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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작은 작업실 입니다.
고에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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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리트리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10.13 호랑이 외출 준비 끝, (2)
  2. 2014.10.01 간만에 호랑이의 목욕,
  3. 2014.09.29 호랑이의 어슬렁
  4. 2014.09.21 호랑이와 고양이 형제의 열애(?)
2014.10.13 18:35 반려동물



점심 나절, 은행에 볼일이 있어서 함께 동행


외출 준비 끝,

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
2014.10.01 16:56 반려동물

내일쯤 완성된 우비를 착용하고 촬영을 하려고 간만에 호랑이 목욕을 시켰습니다.

14살 치고는 나름 동안(?)이라 씻겨놓으면 아직까지는 테가 나네요.


목욕은 하는것보다 말리는것이 죽노동이라... 작업실이 온통 털로 뒤 덮입니다.

덕분에 말리는 저는 털을 단 남자가 되죠.




이녀석도 자기 목욕하고나면 잘난줄은 아나봅니다.

여간 치대는게 아니구요. 적극적으로 바디액션을 합니다.


내일쯤 우비 촬영을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털이 완전히 말라야 피부에 나쁘지 않겠지요.



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
2014.09.29 09:17 반려동물

호랑이는 심심하면 작업실을 어슬렁 거립니다.

여기도 가서 코를 대고 킁킁거리고 저기가서 킁킁대고, 여기저기 참견도 합니다.


가끔은 주목을 받으려고 헛짖음까지...(혼나는줄 알면서,)


작업대쪽 까지 다가와서 작업하는 동생을 물끄러미 쳐다보다가, 눈이 마주치면 꼬리를 살랑거리죠.




호랑이는 지금 심심해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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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
2014.09.21 06:48 반려동물

작업실에는 가끔씩 이렇게 세마리가 모여 놀곤 합니다만,

저는 볼때마다 참 우습기도하고, 따뜻한 느낌도 들곤 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사실, 어제 이런 풍경이었는데 미처 사진을 찍지 못해 지난 해 사진(연희동 작업실때 모습)으로

대체하게 됨을 양해 바랍니다. 







이 세녀석의 인연은 고양이 형제가 태어나고 눈을 뜨면서 부터였죠.

그때부터 고양이 형제들은 호랑이를 따라다닙니다. 특히나 가을부터 겨울 내내 

경쟁적으로 호랑이 가슴 장식털 앞자리를 차지하려고 신경전을 벌이죠.


이녀석들의 인연도 벌써, 12년이 채워지는군요.


다들, 연식(?)이 오래되서 마음 한쪽에 드는 걱정이 해를 갈 수록 더 합니다...



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