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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작은 작업실 입니다.
고에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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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7 08:02 반려동물


잠자면서 참 많은 퍼포먼스를 벌이는 녀석들,
지나가다 웃음이 나서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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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
2014.09.26 10:47 작업실

대형견 우비를 제작중입니다. 

마땅한 우비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동생과 제작을 공모하였고, 모든 과정을 

둘이서 뚝딱뚝딱, 사람 옷도 그렇습니다만, 대형견 옷도 그렇네요.


디자인, 패턴부터 모든 작업은 작업실에서 진행하였고, 

테스트 두벌을 제작후 주문제작으로 작업을 해 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대형견 남아 우비입니다.



컨셒은 레인코트 or 트렌치코트입니다.


남아 우비의 측면 완성모습입니다.



앞쪽을 살짝 세워보았습니다. 강쥐들이 앉게되면 보여지는 부분이 되겠죠.

앞다리 부분에 흰띠는 고휘도 반사테잎입니다.  우천시 산책을 할때 안전 포인트로

케이프에도 작업했죠. 이부분 말고도 허리의 벨트, 뒷다리 부분에도 채용했습니다.




안쪽 심실링 부분입니다. 방수 원단이긴 하나, 재봉선은 실과 바늘구멍으로 방수가 

되지 않으므로 전부 수작업을 통해 마감하였습니다.



아래는 여아의 우비입니다. 마찬가지로 트렌치코트 컨셒으로 컬러 바레이션하였고

같은 원단인 하이포라 PU코팅 입니다.




여아의 비옷이라 핑크와 로엔 텍스트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밸트도 핑크로군요.^^



앞 가슴부분은 강쥐들의 제일 중요한 포인트로 케이프의 안쪽도 겹으로 작업하여

마감과 분위기를 살려 보았습니다.




다리 끝 부분에는 고무밴드와 망사로 다리에 올라붙지 않고, 

피부에도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작업중입니다.


일단 몸판은 작업이 마무리 되었네요. 아직 모자와 세부 마감이 남았습니다.


이 작업은 아직 테스트용 작업이라  테스트후 몇가지 수정이 될듯 하네요.

갈길이... 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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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
2014.09.22 19:34 반려동물


시시가 내려가고 침대 쪽으로 가니 아빠고양이 페페가
멍을 때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양이 특집이네요.

고양이지만 페페는 묘'한 고양이입니다.
침대가 녀석의 안전구역인건지 늘, 침대를 사랑합니다.

시시가 한번 장난을 걸려해도 침대에서는 기꺼이
맞아줍니다. 다른곳에서는 어림없죠.

데굴데굴, 비비고 헤엄을 치는, 페페는 침대고양이입니다.

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
2014.09.17 01:21 반려동물


조금 전 지나가다 문뜩 녀석들 자리를 보니 이러고 잡니다...
쫘식들, 좋은 꿈들 꿔~

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
2014.09.16 09:55 작업실

작업실을 목동으로 이사하고 아직은 좀 한산해서 뭘 만들까 하고 고민하던중, 호랑이 우비를 만들어 볼까 모의를 하는 중입니다. 대형견 우비가 생각보다 별로 없고 가끔씩 산책을 나갈때 비가오면 좀 불편

하더군요. 마음에 드는건 없고 해외직구는 번거롭고 해서 만들기로 합니다.


막상 강아지 옷을 만들려고 하니 패턴이 필요 한데,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패턴들은 하나같이 그냥 그때

맞춰서 까이꺼 대~ 충, 이런 식이라 정확한 패턴공식이 없네요.


고민 좀 하다가 동생이랑 가봉을 시작합니다.






트렌치 코트 분위기의 우비 컨셒입니다.

케이프와 뒷다리쪽이 좀 어려워서 애를 먹었네요.


가봉을 6번째 보고나니 좀 옷 다워집니다. 아직은 광목에 가봉이라 구체적인 스타일이

안보입니다만, 본 작업이 들어가면 괜춘할듯 합니다. 빨리 만들어서 입혀보고 싶은데

소소한 외부작업이 생겨서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네요.


암튼,


하이포라 방수 원단에 재봉선 심실링하면 탄탄한 우비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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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
2014.09.16 09:42 반려동물



골든 리트리버로 살아온지 14년째 되는 작업실 서열 둘째 호랑이,

이대입구 작업실 시절에 작업실에 들어와 크고 작은 사고를 치면서 잘살고 잘먹고 잘싸는 중입니다.


단지, 장이 좀 약해서 가끔씩 설사를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양반인 녀석이죠.


서열 첫째는,





요녀석! 고집쟁이 호비입니다.


둘이 14년을 함께 살면서 서열다툼 한번을 안하고 잘 살아 주는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대부분 골든 리트리버들은 소형견과 함께 생활 하면 자기도 작은줄 알고 좀 남 하는걸 다 따라하려고

하지만, 덩치가 크니 작은 녀석들처럼 치대면 좀 징그럽죠...


이 두녀석 말고도 고양이 2대 가족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고양이 가족은 다음 기회에,






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