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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작은 작업실 입니다.
고에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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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7 09:52 분류없음

아침에 빵을 먹는것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일요일 만큼은 최소한의 행동으로 아침을 조용하게 보내고 싶어
선택하는 아침 식단입니다...


빵과 소금,후추를 뿌린 계란후라이, 아주 진한 블랙커피
거기에 맛없을것 같은 패드와 맥 마우스, 그리고...



배스낚시 DVD 한장이면, 진수성찬이죠.
물론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
2014.12.06 05:48 분류없음

이제 얼마 안 있으면 담배값도 4.5천원을 넘겠군요.

내년1월 부터 담배세가 2천원이 오른다고 하니, 지금 세금에 더해져 한국에서 제일 높은 세금을 

자랑하는(?ㅎㅎ...) 제품군에 포함이 되었고,  일선에서는 금연이네, 전자담배네 말들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싫으면 끊고 아니면 대체품이나 그냥 오른 세금포함 가격의 담배를 사 피우면 되겠죠.

하지만, 뭔가가 참 불합리하고 사 피우는 사람들 조차 억울한 마음을 감출길이 없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해봐야 전혀!! 소용이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말도 먹히는 세상!! 에서나 하는거겠죠.)



아무튼, 저는 오래전부터 피우던 파이프 담배로 완전히 전향(?)했습니다.

여태는 가끔씩 시간 여유가 무척 많을때만 피웠었는데, 이제는 별반 선택의 여지 가 없습니다.

아니, 정하도록 등 떠밀려졌다고 하는것이 더 정확하겠네요. 아직은 완전히 습관이 배지 않아

피울때마다 더딘것은 감수 해야 할 일이긴 합니다.




담배는 늘 피우는 Captain Black 

최근 파이프는 피터슨의 호른 타입의 파이프와 벤트 타입의 두개를 병용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바로 담배를 물던 습관에서 좀 여유있는 파이핑으로

바꾸니 조금은 불편한것 같기도 하지만 장점이 더 많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일반 담배와 파이프의 차이는 비교불가, 입니다.



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
2014.12.02 16:47 작업실

작업미팅 스케줄이 있었는데 일방적으로 취소 당, 하고
살짝 당황하다가 조용히 배스낚시 DVD 케이스를 열었습니다.

간만에 시청각과 커피, 그리고 난로를 옆에 끼고 하루를 뒹굴뒹굴,


네, 프리렌서의 특권이자 비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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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 늘, 그렇게 그자리에 고에몬